생각이란 늘 들기 마련이고, 사람들이란 항상 떠나기 마련이다.
특히 우리는 특별한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이 떠나는 것을 원치 않는다.
끈으로 그를 붙들어 놓고 싶지만, 마치 풍선처럼 날아가 버리고 만다.

그러면 어리석은 끈만이 손에 남는 것이다.
우리는 멀리 날아가는 풍선을 안타깝게 바라보지만
다시는 그것을 손에 쥘 수도, 볼 수도 없다.

하늘에는 얼마나 많은 잃어버린 풍선이 있을까.
바보같이 그것을 잃어버렸을 때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단 말인가.

그것을 잃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었단 말인가. 



파올라 마스트로콜라 / 내가 누구인지 몰라도 괜찮아

[출처] sERP 회계.경리 지식 카페



어제는 눈이 많이 왔습니다.
3월 경칩도 지났는데, 개구리가 나오다가 깜짝 놀랄것 같아요 ^^

출근은 잘 하셨는지요 ~
전 눈이오고 얼었을것 같아서
아침 일찍 나와서 별 무리없이 나오기는 했지만,
도로가 얼어 있어서 시간은 많이 걸렸네요

잠깐 추위에 마음까지 얼어붙지 마시고,
따뜻한 마음의 봄을 깨우시기 바랍니다.   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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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웅이아뿌님~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^^

    2010/03/11 08:0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2. 날아간 풍선을 다시 찾을 순 없지만...
    다시 새로운 풍선이 생기겠지요~

    2010/03/11 09:1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 ~ 그러네요
      새로운 풍선이 또 생기네요 ㅎㅎ
    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~

      2010/03/11 13:44 [ ADDR : EDIT/ DEL ]
  3. 웅이아뿌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. 좋은 하루 보내세요! ^^

    2010/03/11 10:0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닙니다
      제가 감사드려요
      방문해 주시고, 글도 남겨주시고 ^^

      2010/03/11 13:44 [ ADDR : EDIT/ DEL ]
  4. ★잘보고 갑니다~^^
    즐거운 하루 되세요~^^

    2010/03/11 10:4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5. 날이 많이 풀렸어요..
   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.
   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^^

    2010/03/11 10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맞아요
      오늘 외근 나갔다가 왔는데
      아침과 또 다르게 따뜻하던데요 ㅎㅎ

      네 술푼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~

      2010/03/11 13:46 [ ADDR : EDIT/ DEL ]
  6. 나무네숲

    제가요~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일주일쯤 됐거든요
    그리고 그동안 우물안에서 혼자 계속 헤엄치는 연습을 했어요
    그리고 오늘 다른 우물에서 신호가 온 거예요
    무척 신기해요
    이런 시추에이션이~~~~
    고맙습니다
    저에게 신호를 보내주셔서..... 소중한 인연으로 간직해보도록 노력해볼께요

    2010/03/11 10:5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 도움이 되셨다니
      감사합니다 ^^

      제가 무얼 했는지는 잘 기억이 나지
      않지만요 ㅎㅎ

      네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을거
      같아요 ... 온라인에서 친구가
      될 수 있더라구요 ㅎㅎ

      2010/03/11 13:47 [ ADDR : EDIT/ DEL ]
  7. 좋은글 잘보고갑니다.

    벌써 오전은 지나버렸지만, 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.

    2010/03/11 12:3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감사합니다

      점심은 맛있게 드렸어요
      전 보쌈에 칼국수에 넘 많이 먹었는데요 ㅎㅎ

      오늘 오후 좋은 하루 되세요 ~

      2010/03/11 13:48 [ ADDR : EDIT/ DEL ]
  8. 오랜만에 인사 드려요 ^^
    믹시 스타가 되셨다는걸 보고 이렇게 방문드리네요 축하드려요 ^^

    2010/03/11 16:0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제가요 ... 전 잘 모르는데요 ^^
      가서 확인해 봐야 겠는데요
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다음주 모임때는 꼭 참석하겠습니다.
      좋은 하루 되세요 ~

      2010/03/11 16:29 [ ADDR : EDIT/ DEL ]
  9. 다음주 월요일에 아끼던 회사 동생이 떠납니다.
    몇번 잡기도 했는데..어쩔수가 없더군요.
    지금 제 상황에 딱맞는 글이네요.
  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~

    2010/03/11 17:4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아 ~ 그러시군요 ...
      누군가와 함께한다면 그가
      떠나지 않게 관심을 가져야만
      가능할것 같습니다.

      2010/03/11 18:32 [ ADDR : EDIT/ DEL ]
  10. 저는 이글을 읽는 순간 달은 보지 않고 달을 가리키는 사람의
    손가락만 쳐다본다는 좋은말씀이 떠오릅니다(^^*)
    참으로 오랜만에 댓글 남깁니다.
    웅이아뿌님 잘 지내고 계시죠...(^-^*)
    조금 쌀쌀하긴 해도 완연한 봄입니다.(제 마음 속에는요...^^)
  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기쁜 주말 되세요.ㅎㅎ

    2010/03/13 14:1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
    • 와 감사합니다.

      항상 좋은글 많이 쓰시는 좋은인연님
      저와 같은 차만타면 멀미하시는 ㅎㅎ

      그러네요,
      달은 보지 않고, 달을 가리키는 사람의 손가락을
      보게 되네요 ...

      좋은인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
      저 운동 시작했어요 ㅋ
      매일 아침에 1시간 정도
      런링하고, 뱃살 빼고 근육비슷한거
      만들어 보려고요

      좋은인연님도 운동해보세요 좋아요 ~

      2010/03/13 14:28 [ ADDR : EDIT/ DEL ]